2주일 만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원래 지난 주에 1차 완료 목표 였지만
개인 건강의 문제가 생겨 요양하듯 누워만 있었어서
작업을 많이 하지 못했고
또 20년 넘게 손수 프로그래밍 하던 습관이 남아
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들을 손수 짜다 보니까
시간이 더 걸린 것도 있습니다.
2020년도에 같은 회사 프로그래머들과
회사 밑에 카페에서 AI가 자연어를 입력받아 코딩 해주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 말하면 지인 프로그래머들은 그렇겠냐 말했었는데
6년(횟수) 사이 엄청난 발전이 있었고
그 어떤 프로그래머 보다 결과 위주의 코딩은 AI가 정말 잘 해주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물리적 타이핑을 하는 사람은 이를 이길 수 없고
다만 전체적인 기획과 통일성 그리고 AI가 만들어 놓은 결과를 수정해야 하는 과정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지만
앞서 말한 작은 단위의 결과물을 빠르게 내야 하는 것에서
스스로 하겠다고 시간을 잡아 먹는 것은
이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튼 그래서 저도 올드맨 처럼 그냥 알고리즘 만들고 짜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스샷에 있는 히트맵 부분과 스샷엔 아직 넣지 않았지만
6각형 능력 UI 구현은 AI에 맡겼습니다.
아마 제가 작업이 늦는 것은 제 생각을 AI에게 전달하는 것이
익숙치 않아 많은 작업을 스스로 하게 되면서 느려지게 된 것 같고
만약 조금 더 익숙해 지면 앞선 프로그래밍 경험을 바타으로 AI가 코딩 한 것들을
검수하고 더욱 원하는 방향으로 프롬프트를 입력해 깔금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며
이는 AI의 활용의 시대에서 직업을 잃는 것을 두려워 하는 분들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노하우를 쌓으면 자신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최고의 툴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리며
분석툴 제작기에 90%를 AI 얘기로 채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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