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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G 리그/G리그 경기 데이터

국대패밀리 vs 탑걸 (G리그 3경기)

by subutie 2025. 8. 11.

앞선 G리그 1 ~ 2 경기에서 플레이 했던 국대패밀리와 탑걸이 G리그 3경기를 치루게 됐습니다.

한참 이전의 경기이기 때문에 리그 상황이나 팀 승패에 관련 종합 정보는 쓰지 않겠습니다.

이미 G리그의 A조에서 토너먼트 진출 팀도 정해진 상황이니까요

 

 3경기에선 기존 1 ~ 2 경기에 비해 두팀 다 슛팅 숫자 및 패스 숫자도 줄어 들었고

패스 성공률 또한 줄어 들었습니다.

또 한 경기에 나오는 파울 수도 많이지며 그만큼 치밀한 대비로 경기에 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탑걸의 경우 지난 경기에서 후방에서 빌드업을 하며 패스를 많이 한 것을 개선하기 위해

전진 패스 비율을 크게 늘려 패스 성공률 하락에 원인이 되기도 했지만 

국대패밀리의 압박으로 인한 패스 성공률 저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탑걸은 이전 경기에 비해 유효슛 비율을 크게 올려 승리를 득점으로 가져오려는 다짐이

보였고 그 선봉에 이유정을 놓으려 했고 전반에 2점을 득점 하며 목표를 달성 했지만

 

후반 국대 패밀리의 체력과 몸싸움에 이유정은 전반 만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했고

그 반작용으로 김보경이 조금 풀렸지만 슛은 모두 국대패밀리 김수연 골키퍼에 막히고 말았습니다.

 

국대패밀리의 경우 지난 경기에서 4골을 4명이 골고루 넣으면서

모든 플레이어가 득점이 가능하다는 것을 상대에게 인지 시켰기 때문에

상대방이 특정 몇명을 압박 해야 하는 것이 아닌 모두를 압박해야 하는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란 것을 보여줬었는데요

이번 3경기에서도 모든 선수가 슛을 기록했고 황희정 선수를 제외한 모두가 유효슛을 기록하며

 그 누구도 놓치면 바로 골로 연결 된다는 공포의 팀으로 G리그에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매번 제일 많은 터치와 패스를 커트 숫자까지 중원에서 수비와 공격 패스를 모두 하고 있는

박하얀 선수가 있는데요

 솔직히 핸드볼 국가 대표이기 때문에 체력도 좋고 코트 사용법에 대인 몸싸움과 

탈 압박에 팀 스포츠이기 때문에 팀원 위치를 보는 법까지....

좀 사기 캐릭터가 아닌가 싶지만, 언제나 그랬듯 사기 캐릭터가 있다고 골때녀에서 무조건 승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과연 어느팀이 박하얀을 타파하는 전술을 가져올지.... 기대가 되는데... 생각 해보니 제가 과거

방송을 보고 블로그를 쓰고 있네요 ^^;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박하얀 타파법을 모두 알고 계실 듯 합니다.

 

 아직은 데이터가 4팀의 데이터 밖에 없어 선수 개인 스텟 블로그를 올리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A조 5팀의 1경이 이상 치뤄진 데이터가 쌓이면

데이터 기반 6각형 스텟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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